강같이 흐르는 평강
사 48:18 —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 잠언 4:18–19
오늘 우리는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기도로 서로를 붙들고, 일상 가운데 복음을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화려한 교회가 아니라 정직하고 따뜻한 교회입니다.
삶이 메마른 이에게는 쉼이 되고, 지친 이에게는 회복이 되며, 묻는 이에게는 진실된 대답이 있는 자리를 꿈꿉니다. 처음 오신 분도 오래 다니신 분도, 이곳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본문 그대로 읽고, 함께 묵상합니다.
매일 새벽 네 시 반, 누군가 먼저 무릎 꿇습니다.
지역과 이웃을 섬기는 실천으로 복음을 증언합니다.
사 48:18 —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요 20:19 —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시 34:18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처음 오시는 분은 예배 30분 전에 도착하시면 안내위원이 자리와 순서를 친절히 도와드립니다. 예배 후에는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담임목사님과 짧은 만남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무거운 짐이 있다면, 이곳에 조용히 내려놓으세요. 목회자와 중보기도팀이 이름을 알지 못한 채 중보하겠습니다.